“From Travelers, For Travelers”
여행자의 시선으로 서비스를 만드는 ‘하우스사라’의 새로운 거점, Base Camp를 소개합니다. 창 너머로 북악산의 사계절이 머무는 이곳은 오피스이자 동시에 영감을 얻는 휴식처입니다. 플라이우드의 따뜻한 소재감과 정제된 어시 톤(Earthy tone)이 조화를 이루는 내부 공간은, 업무와 라운징의 구분 없이 유연하게 활용되는 플렉서블 레이아웃을 통해 하우스사라만의 자유로운 문화를 담아냈습니다.